• 2023. 2. 12.

    by. ♡*엔젤보보*♡


    여러분들은 평소 어떻게 은행 업무를 보시나요? 요즘같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는 시기엔 인터넷 뱅킹 혹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어르신분들께서는 대면 방식을 선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행 업무 변경시간과 입출금 바뀐 제도, 미리 예약하고 은행 가기 등 바뀐 은행금융제도를 정리해 봤습니다.

     

     

     

     

     

     

     

     

     

     

     

     

    은행업무 시간변경과 대기예약 서비스!

     

     

     

     

    여기서 알려드릴 꿀팁은 바로 모바일앱을 통한 대기 예약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 하나은행 대기예약 서비스 이용방법


    오늘은 제가 자주 사용하는 하나은행을 예로 들어 설명드릴게요. 다른 은행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하나은행 모바일앱 설치 및 로그인



    ▪️ 안드로이드는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하나은행'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 로그인 후, 하단 메뉴에서 번호표 발행 메뉴를 찾아 클릭합니다.



    ✨ 위치기반 서비스 약관 동의 & 영업점 선택



    ▪️ 번호표 발행 메뉴에 들어가면 위치기반 서비스 약관 동의 단계가 나와요.

    ▪️ 동의 후 가까운 영업점을 거리순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 약관 동의 & 영업점 선택



    ▪️  번호표 발행 메뉴에 들어가면 위치기반 서비스 약관 동의 단계가 나와요.

    ▪️ 동의 후 가까운 영업점을 거리순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기손님 확인 & 미리 번호표 발급



    ▪️  원하는 영업점을 선택하면 현재 대기 인원과 예상 대기시간이 표시됩니다.

    ▪️  미리 번호표를 발급받고, 편한 시간에 방문하면 바로 업무를 볼 수 있어요.



    ✨ 내 순서 알림 서비스 & 업무 처리



    ▪️  대기 인원이 줄어들면 알림 서비스로 알려주니까, 미리 준비하고 이동하면 됩니다.

    ▪️  은행에 도착해서 내 번호가 불리면, 모바일 화면의 번호표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바로 업무 가능

     

     

     

     

     

    🏤  하나은행뿐 아니라 다른 은행들도 OK!



    이런 대기예약 서비스는 하나은행 외에도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농협, 우리은행 등 주요 5대 은행에서 이미 제공 중입니다. 각 은행 앱마다 메뉴 이름이나 위치가 약간 다를 수는 있지만, 대부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으니 꼭 활용해보세요.

     



      시간 절약하는 은행 방문 꿀팁



    이제는 은행 가기 전에 무조건 예약부터 하는 게 필수인 시대!
    특히 점심시간이나 월말·월초처럼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대기예약 서비스로 시간을 절약해보세요.
    앞으로 더 많은 은행에서 이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니, 미리 알아두면 평생 편하게 쓸 수 있는 꿀팁이랍니다.

     

     

     

     

     

     

     

     

     

    은행업무 시간과 바뀐 입출금 한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이었던 은행업무 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영업시간으로 변경될 전망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은행 영업시간 내 자행 또는타행 ATM 이용수수료가 면제되고 카드 통장을 사용하지 않는 ATM 기기에서 거래할 수 있는 현금거래 금액이 축소됩니다.

     


    🏤  ATM에서 입금 한도 축소!

     

    ※ 1회 100만 원 → 50만 원으로 변경


    ▪️ 최근 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ATM 입금 방식에 변화를 줬습니다. 기존에는 ATM에서 카드나 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계좌번호만 입력해 현금을 입금할 경우, 1회 100만 원까지 입금이 가능했는데요. 앞으로는 이 한도가 1회 50만 원으로 축소됩니다.



    ✨ 왜 한도를 줄였을까?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대포통장으로 돈을 송금받을 때 주로 이용하는 수법 중 하나가 바로 계좌번호 입력 후 현금 입금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송금 내역에 입금자의 정보가 거의 남지 않아서, 추적이 어려운 편이죠. 이를 악용한 범죄를 막기 위해 현금 입금 한도를 줄여, 대포통장으로 대규모 자금이 이동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 것입니다.

     

     

     

     

     

     

     

    이젠 계좌개설도 마음대로 못해요!

     

     

     

    ※ 비대면 계좌개설, 이제는 더 까다로워졌다.

     



    🏤  본인 카드·통장 없으면 출금 제한

     


    ▪️  특히, 본인의 카드나 통장 없이 입금된 자금을 현금으로 출금하는 경우에도 제약이 커졌습니다. 현재는 1일 최대 300만 원까지만 출금이 가능하도록 제한하고 있는데요. 이는 대포통장이나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 비대면 계좌개설, 보이스피싱 악용 우려

     

    ▪️  비대면 계좌개설은 편리한 서비스인 만큼,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특히 신분증 위·변조나 도용을 통한 계좌개설 시도 사례가 꾸준히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 금융당국과 은행권에서는 신분증 진위 여부 확인 강화, 영상통화 인증 확대,추가 서류 제출 요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안 절차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비대면 계좌개설, 앞으로 더 복잡해질까?

     


    ▪️  비대면 계좌개설은 편의성은 물론, 비대면 시대에 맞춘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 강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 앞으로 비대면 계좌개설 시 3일 동안 오픈 뱅킹을 통해서 자금이체가 차단되고 금융사 앱을 직접 접촉해야만 이체할 수 있게 됩니다. 이상 은행업무 시간 변경사항과 2023년부터 바뀌게 되는 금융제도 변경을 정리해 봤습니다.